[소울워커]드디어 루나폴에 입성하다 └서울노동자 파견 업무(S.W)

소울워커를 접한지 4년 4개월이 지났고...
루나폴이 처음 나온지 약 1년 5개월이 지났으며...
현재 최고 레이드인 바이올란트 선(약칭 바선)이 나온지 9개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본캐는 루나폴을 처음 접했습니다.

댕댕이의 3단 변신과... 
라파쿰바 아조시의 디스코 팡팡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넘어서....
마침내, 마침내 루나폴에 진입했습니다.
뭐 중간에 여러가지 맞추느라 고생했고... 그렇게해서 포스 모집으로 루나폴을 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패턴이 간단해서 당황했습니다.
어그로가 열심히 본인 일을 하면 나머지가 모조리 때리는, 댕댕이와 라파쿰바보다는 조금 수월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아직 초보라 데미지가 다른 분들에 비해 너무 낮으나, 다른 분들의 데미지가 너무 강한 바람에(...) 2분도 안 되어 클리어 하는 걸 오늘 20번을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 20번 돌았고, 원래는 10번이었는데 마침 루나폴 허가증이 있었지 뭐에요! 그래서 바로 썼죠!
그래서 오늘 트와일라잇 세트(익스텐드)를 모두 맞추는 것과 더불어 장비 강화까지 완료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장비옵션 조정인데... 덕분에 관련 아이템을 많이 써서 루나폴을 매일매일 돌아야합니다.

장비옵션만 잘 조정해주면, 괜찮겠죠 뭐....


결론 : 나도 이제 루나폴 돌 수 있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