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세번째 데자이어 각성, 하루 에스티아 └서울노동자 파견 업무(S.W)

주캐인 릴리, 에프넬에 이어 하루 에스티아의 데자이어 각성퀘 완료!


댕댕이에게 옷도 받고...


무기는 샀고...


적을 치료(물리)할 생각에 기부니가 좋나봅니다.
눈치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옷도 샀습니다. 댕댕이가 준 옷은 데자이어 이펙트 효과가 없는걸요...


적을 치료(물리)하고 있습니다. 이펙트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욱 돋보입니다.


"괜찮아, 아프지 않게 해 줄게..."

데자이어 각성을 쓰면 저 대사가 나옵니다. 아프지 않게 해줄게라니,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게 다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머리를 복수와 광기로 채운 공백 탓입니다. 공백을 탓하십쇼(...?)

그래서, 주캐인 릴리, 에프넬, 하루가 히하를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릴리는 루나폴을 가면 되는데, 당분간 릴리도 히하 일퀘를 돌아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