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잡담]난 잘 한 거야 그럼... └서울노동자 파견 업무(S.W)

방금 전에 올린 글에서, 고민을 한 끝에(사실 고민이라고는 없었지만) 장패드로 결정했습니다.
왜 장패드였는가에 대한 나름 변명을 해 보자면...

1. 다키마쿠라로 하자니 그에 맞는 베개가 없었습니다.

2. 그렇다고 타올로 하자니 넘모 그래서(...?) 패스했습니다.

3. 그래서 이성과 욕구가 타협점을 찾은 결과가 바로 장패드였습니다.


결론 : 여러분도 서울노동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굿즈 구매에 동참을!



덤.

않이... 다 죽였다고 해놓고 저런 표정 짓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