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돌고 돌고 돈 끝에 아제아제 바라아제(오오쿠 이벤트)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3단 변신에 비스트라는 더블 악셀을 밟은 사쿠라!(...?)




항상 이벤트 클리어는 성배인증 아니겠는가!

네. 주인장입니다.
이번에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당연하게도 말딸 때문입죠.
말딸 전에는 오오쿠는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말딸이 막상 나오고보니까 이벤트를 거의 놓을 뻔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오늘 다 클리어했으니 문제는 없어요!

자, 뭐가 있었는가 둘러봅시다!





네. 제목 그대로 미궁입니다.





...느끼는 거지만요, 그나마 파르바티 일러스트레이터가 잘 그린 편에 본다고 생각합니....





그리고 ReDrop 선생님이 그리신 흐콰 사쿠라를 보면 비교가 안 될 수가 없어요!





오오쿠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겁니다.
미로를 벗어나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그리고, 화투는 굉장히 중요하니 모아두십쇼.
해보시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왜 저러냐고요?




어딜 봐서요?
어딜 봐서 이 아줌마가 천축의 여신이에요?





어지간히 나오기 힘든 올 아츠카드





소장님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노출도가 적다고요?
에이 카마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누구인데...





그리고 사쿠라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근데 하나 더 남았어요!




그렇게 위기에 빠진 마스터!











어지간히 지루했나봅니다.





그래서





다시 왔습니다.




28턴에 성정석 하나가 들었지만 26턴까지는 잘 버텼다!





그래서 카마는 오오쿠 속성을 잘라내려고 하지만...





그것은 본인의 자살골.
역시 원판의 원래 가문이 토오사카 아니랄까봐...





왜긴 왜겠니...






















3단(+2) 변신에 이은 4단 표정변화....





아 그러면 일러스트레이터 바꾸고 승부하십쇼 ㅋㅋㅋㅋ





그리고 이는 몇 개월 뒤에 나오는 2부 4장으로!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다시 칼데아에는 평화가 찾아왔답니다! 끝!























한편 카마는 누군가에게 붙들립니다.





대사를 보니 누군지는 말 안해도 알겠죠?





무슨 짓이긴 무슨 짓이겠어요
칼데아 노예 계약을 하기 위한 절차죠!





아 아줌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심기를 거스르면 지금 상황에서는 이득이 없으니 철회하는 카마.





그래서 카마는 칼데아에 오게 되었답니다!(중요)


그래서 소감을 말해보면,

1. 난이도는 그다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최종전 기믹에 화투가 도움이 되니 화투는 꼭 모았다가 쓰십쇼.

2. 놀랍게도 흐콰 사쿠라와 같은 패턴으로 당한 걸 보면 역시 토오사카의 피는 속일 수 없어요!

3. 그래서 저는 카마가 왔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결론



카마가 칼데아에 온 것으로 저는 충만합니다.
그러니 다들 카마 얻고 아제아제 바라아제


덧글

  • 존다리안 2021/03/31 21:33 #

    인류악 악의 무리들이 칼데아에 오는 속셈이 뭔지....
    이러다 자칫하면 게티아랑 티아마트도 칼데아 오겠네.
  • 유회선생 2021/03/31 21:37 #

    그겁니다.
    백전불태라고(...어?)

    그런데 도만은 불행히도 비스트라는 직장에 들어가려고 애를 썼는데 인류애 필수 자격증이 없어서 그만...
  • 존다리안 2021/03/31 22:48 #

    인류악 선정 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아시야 도만 씨는 저희 인류악 선정 위원회의
    인류악 선정 기준 중 인류애를 미달하시어
    인류악으로 선정되지 못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희 선발에 선정되시지 못하신 점 아쉽게 생각하며 다음 기회에 보다
    좋은 인연으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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