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겜]경마하러... 갔어...(우마무스메) 가상공간 업무(게임공간)




네, 주인장입니다.
지난달 24일이었죠, 우마무스메, 속칭 말딸(...)이 일본 현지에서 "드디어" 나왔습니다.
왜 드디어인가?
이거, 게임이 나온다고 3~4년 전쯤에 얘기를 했는데 하도 안 나오다가 애니가 먼저 나온, 서순이 반대가 된 게임이었기 때문이었죠.
심지어 게임이 안 나온 대한민국에도 상표권 등록을 마쳤고, 유사를 방지하기 위해 해석이 가능한 모든 명칭을 상표등록했는데, 그중 말딸이 너무나 압권이었다는 이야기...
밀리애니, 월희 리메이크와 견줄 정도의 위치였지만... 결국 이 둘도 작년에 발표가 됐지요...
(밀리애니는 7월, 월희 리메이크는 작년 연말에 발표)
그래서 정식 발표 이후 사람들이 하는 걸 보니, 이게 재밌을까하고 생각해서,







예, 결국 시행해버렸습니다.
문제는 이 게임, 일본 현지의 IP가 아니면 실행이 아예 막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약 6년 전에 칸코레와, 5년 전에 데레스테를 실행시킨 그 짬밥이(...?) 있었고, 결국은 적당한 VPN을 찾아서 성공했습니다.

사실, 재미가 없으면 바로 적당히 출석만 보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말딸겜을 키고 짬짬이 말딸겜을 실행하고 자기 전에도 말딸겜을 실행하고 자는 패턴을 일주일이 넘어가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스터 겸 시키칸 겸 독타 겸 프로듀사를 동일 비율로 진행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트레이너가 되어가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말딸겜의 인기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짤.
"제독(칸코레)도, 마스터(페그오)도, 프로듀서도, 단장(그랑블루)도, 시키칸도, 씨레칸도, 지배인(도쿄 7자매)도, 센세(블루아카)도, 키시쿤도, 여행자도,
모두 경마(말딸겜)하러 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네, 저 짤의 말대로 (전직)제독 겸 (현)프로듀서 겸 시키칸에 마스터(페그오), 독타, 함장(붕괴3), 키시쿤, 여행자(원신)인 저는 지금 이 짤을 보며 웃픈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결론
그래서 왜 이게 재밌죠?

















이상 말딸겜을 재밌게 하는 트레이너의 영업권유였습니다

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루루카 2021/03/08 16:42 #

    아니, 선생님 이제는 경마까지 손을 대시는겁?!
  • 유회선생 2021/03/08 20:23 #

    그냥 저는 찍어만 보려고 했는데 재밌습니다..
  • 소시민 제이 2021/03/08 21:49 #

    뭐 전 그냥 현 시키칸에 센세라....
  • 2021/03/10 23: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3/11 16: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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