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잡담]이번에 나온 쓰알 다쟈레 눈나에 대해 아라보자 └프로듀서 업무(데레스테)




올해부터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신데페스가 크게 두 개로 나뉘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올해 느와르(noir)를 신설하고, 기존의 신데페스는 블랑(blanc)으로 돌려 유저들의 지갑을 대충 두 배로 빨아먹게 만드는 그런 시스템으로 간댄다.
그런 그 느와르 페스(편의상 흑페로 통칭한다)의 역사적인 첫 주인공은 다쟈레 쩌는 카에데 눈나.





무엇보다 이미 다쟈레 눈나는 제작진이 푸쉬를 제대로 해주는지 어쩐지는 몰라도 이미 밤바람의 유혹 쓰알로 P들의 지갑을 유혹한 바 있다.








그래서 이걸 보고 반남 이놈들이 연초부터 치트키를 제대로 쓴다고 판단, 이런 치트키를 더 이상 그만 쓰라는 의미에서 가챠로 혼내주었다.
본인은 다행스럽게도 지갑이 심연에 빠지기 전에 스카웃을 해서 다행이라 여긴다.
심연의 달빛이라고 하는데 이건 심연의 달빛이 아니라 심연의 카드빚이 틀림없다.





보라!
이 얼마나 카에데P들을 보자마자 숨멎게 만드는 아름다움인가!
이미 기본 상태만으로도 이미 당신의 지갑은 심연으로 빠져들게 만들어버렸다.
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따로 있으니,





그렇다. 특훈이다.
이걸 보고도 지갑이 안 열리게 생겼는가?
고혹적인 자세로 더욱 더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저 카에데 눈나의 마성을 보라!
청녹 오드아이까지 더해져 더욱 심연으로 당신을 수렁에 빠트린다.
그럼 3D 모델링은?











보라!
이미 의상 디자인 자체가 심연인데 설명이 더 필요한가?


결론
그러니 이런 치트키를 쓰는 반남을 가챠로 혼내주자(?)


덧글

  • 魔神皇帝 2021/01/18 12:34 #

    정말 카에데는 치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유회선생 2021/01/18 13:07 #

    반남의 치트키라는 말이 괜한 게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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