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본격 2부 3장 진행기 3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압제는 뭐다?


!주의!
스포일러가 있어요!
싫으면 뒤로 가세요! 제발!

내용이 길어요!
주인장은 최대한 내용을 요약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유 - 열이 가득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시기 바랍니다!









한편, 마을에서는 괴물이 습격해 칼데아는 이를 쓸어버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마을 주민들은 그 발원지가 어디인지 모르는 상황.








거기에 나라님은 함부로 이동하지 말라고 하는 상황.




당연히 이를 볼 수 없는 스파쿠 형님.








하지만 이런 마을에도 아는 사람은 있기 마련.








호기심이 왕성하군요.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괴물 토벌을 하러 가는 칼데아. 스파쿠는 소년을 어깨에 태워주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고,





스파쿠는 안정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배려하는 건 덤.





괴물을 퇴치하다보니, 이 괴물은 코얀이 원인임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괴물 소탕 완료.






저기요, 형가씨?





그렇게 거점으로 돌아와서 형가는 시 한 수를 읊습니다.





아아... 이것은 '시'라는 것이다...(..?)





이참에 형가는 소년에게 글자를 가르치기로 합니다.




졸지에 탈룰라 각을 잡힌 형가





그래서 기본을 가르쳐줍니다.





한편 스파쿠는 이런 현실을 보며 개탄합니다.





그걸 본 고르돌프는 속 편하다고 하죠.





스파쿠는 고르돌프 소장님을 좋은 사람 인증시켜주고는 소장에게 말합니다.








백성에게 자유가 필요한 이유를 역설하죠.





아니야 소장님... 광화는 그런게 아니야....





한편, 시황제가 다스리는 수도.
이쪽도 칼데아에 대항하기 위해,








진양옥한신을 데려옵니다.
저는 진양옥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한신이라면 토사구팽의 대명사(?)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아니 맞잖아요





다시 칼데아. 함양에서 원군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항우였고,





마력양이 너무 강해서 칼데아 역시 작전변경.











하지만 항우는 생각보다 상대를 안하는데, 사전조사였습니다.
그러니까 사전조사였음에도 저런 능력을 뽐내는 것이 항우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칼데아.





한편, 하나코의 진지.








하나코는 항우가 무사히 돌아온 것에 안도를 합니다.
아... 이거 입이 근질근질한데... 쓰읍....




그리고 항우가 왔으니 승리는 확실하다는 히나코.
아 거짓말하지마요 빠이센 킹부러 봐주고 있잖아요...




그리고 칼데아는 항우 분석중.





분석 결과, 항우는 선인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문대 과학의 산물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아무튼, 이문대의 항우가 잘 알고 있는 항우라는 사실에 겁먹는 소장.





않이 철수하려면 코얀에게 약은 받아야 하잖아요 소장님...





그래서 정공법이 안 되면 뭐다?





기습이다!





그리고 히나코는 이걸 기회라 판단하고 확실히 조져버리기로 합니다.





그렇게 전투를 벌이지만 문제는 증원군이 왔고, 이제 끝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증원군은 싸움을 말리고 있습니다???





아니 조금만 더 까면 되는데!




응 칙명이야





한편 코얀도 저걸 보면서 당황합니다.





사실, 진시황은 원군을 보낸 이유가 밀리는 쪽을 구하기 위해서였죠.





않이 왜 이렇게 관대해요 아조씨....





당연히 코얀은 이런 행동을 이해못하고 시황제에게 항의합니다.











...쓰읍, 그렇고보니 그렇네?
논리적이라 납득했....(?)





그러면서 자기가 솔로몬인 마냥 입장정리를 시전합니다.





시황제는 칼데아든 히나코든 뭐든 나발에 그런 문제는 관심이 없었고,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 세계의 지배자가 되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칼데아가 가지고 있던 건 다름 아닌 섀도 보더.
즉, 시황제는 칼데아의 기술을 보며 저거면 자신의 야망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한 것.





(이걸 산다고?)








시황제의 킹부러 vs 이름에 프라이드가 있는 코얀 4.





사실, 시황제가 코얀을 이렇게 부르는 이유는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얀의 본질을 언급합니다.





곧바로 칼데아에 협상하는 시황제.





그리고 방법은 마슈의 방패를 이용해서....
...아니 그거 어케했누?





시황제는 코얀의 신병을 넘길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그 와중에 킹부러 이름 다르게 말하는 거 보소






그 대가로 섀도 보더를 연구하겠다는 시황제.





당황하는 히나코.










시황제의 말에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빠이센.






그렇다고 히나코에게는 명을 어겼다고 벌을 주지는 않습니다.




경고를 주지요.






시황제는 칼데아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칼데아의 선택지는 단 하나.





망가뜨리면 곤란하다는 다빈치쟝의 말에 칼데아 기술자의 입관 하에 연구를 허락합니다.








그리고 시황제의 본체가 저 크고 아름다운 부유물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칼데아는 회의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답은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도 히나코가 수상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건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건 아니고,








그 와중에 레트로 마니아라고 겁나게 악담한 다빈치쟝은 덤.








그래서 만일을 대비하기 위해 스텔스를 추가하는 디바이스를 줍니다.





결론은 (일단)협☆력!
마을에는 잔치가 열려지고,











머리가 맑아진다는 약에 기뻐하는 탐정씨
여윽시 홍차의 나라 탐정 아니랄까봐...





저기요, 변명하지마요 이 탐정아.













그리고 각 지역에 재배되는 보리가 그냥 보리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밤에도 잔치는 이어지고, 스파쿠는 이걸 보며 회의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기습!
난릉왕입니다.
빠이센이 후배의 기습에 질투가 난 모양인 ㄷ...





하지만 이런 기습에 시황제도 알아버리고, 자신의 명을 어긴 히나코에게 확실한 걸 보여주기로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1. 항우를 부릅니다.




2. 자결을 지시합니다.





여윽시 페이트 제로의 작가....
자해해라 랜ㅅ....





효과가 확실했던지, 히나코가 완전히 저자세로 돌변했습니다.








성능이 너무나 확실했던지 간절함마저 돋보이는 빠이센.





시황제는 그러다 과부 된다며 처신 잘하라는 말을 돌려서 히나코에게 경고합니다.





그리고 히나코는 속으로 ㅈ같은 나방 시키라고 생각하며 이를 명심합니다.








한편, 진지로 돌아온 히나코와 항우, 항우는 히나코에게 범인류사의 항우는 누구인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히나코는 항우에 대한 범인류사의 이야기를 말합니다.





하지만 듣다보니 뭔가 이상함을 느낀 항우.









항량만 알고 있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히나코에 대한 정체를 묻습니다.








하지만 지금 알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던지
히나코는 돌려서 말해줍니다.



다음에 계속됩니다...
내용이 많아요...

덧글

  • 존다리안 2020/12/29 13:22 #

    진지하게 말하자면 유방 입장에서 한신은 팽해 마땅한 자였습니다.
  • SAGA 2020/12/29 23:22 #

    전 여기까지 오려면 한참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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