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본격 2부 3장 진행기 2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역시 압제에 상대하려면 뭐다?


!주의!
스포일러가 있어요!
원하지 않으면 뒤로 가라 제발!!

내용이 길어요!
주인장은 최대한 요약하려고 노오력했습니다!

유-열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피하지 못하면 그냥 즐기세요!








다시 베이스로 돌아와서 작전회의를 시작합니다.





이번 이문대의 크립터라 읽는 사기꾼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인간을 싫어하는 건 확실합니다.





이번 크립터는 외톨이 기질이 보입니다.





대화가 안 되면 그냥 뚜까 때려야죠 뭐...





그래서 이번엔 확실한 서번트들을 데려옵니다.








이른바 반역의 삼총사!





(아주 적-절한 짤로 대체)
모 씨 : (아바마마에 대한) 반-역
스파쿠 : 오오 압제!
형가 : 시황제 암살 프로페셔널(?)





괜찮아... 모드레드는 원래 그랬...





그 사이에 증원이 왔습니다.




와! 고대의 테크놀러지!(?)




아무튼 병사를 증원했습니다.




이제 끝을 보라는 히나코씨.








이쯤되면 그냥 칼데아와 후배 생각해서 그런 게 학계 정설이긴 하지만 아무튼 승산이 없다고 후퇴합니다.





다시 왕궁.





아 킹부러라니까요








그래서 시황제는 항우라는 카드를 꺼냅니다.





근데 너는 왜 당황하고 그래?





??? : 아 일단 쓰라고 미지의 힘은 미지의 힘으로 상대해야지





???  : (쓰읍)
일단 히나코는 수락합니다.





다시 나타나는 코얀.





시황제의 킹부러 vs 이름에 프라이드 있는 코얀 2




코얀이 시황제에게 아군을 측량하고 있냐고 물어봤고,






정답입니다. 칼데아 타도 이후에 히나코는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했기 때문.




근데 코얀 너는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ㅅ...






아무튼 이쪽도 서번트를 보고 대책회의를 시작합니다.








시황제의 킹부러 vs 이름에 프라이드 있는 코얀 3




그래서 시황제도 대응을 합니다.




그런데 여산이면...





여기요?
(진시황릉 = 여산릉, 사마천의 사기에 시황제를 여산에 묻었다는 기록이 있음)





다시 마을.






여기는 생사를 오가는 싸움을 했는데 별거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는 주민들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칼데아는 눈치채고 있었죠.






확실히 마을 배경은 고대 농촌인데 기술은 미지의 발전을 거친 테크놀러지가 제일 이상하죠.




결론 : 황제와 민중의 테크놀러지는 차이가 엄청나다




당연 시황제가 나라를 통일했는데 뭐...




그래서 이 이문대는 시황제 통치 아래 평화를 보내고 있는 것이죠.





한편, 시황제도 본인 무덤인 여산에서 병기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도원 브라더스...? 삼국지...?






그야... 뭐... 시황제 당신 무덤이잖아요...




그리고 시황제는 불로불사라는 걸 밝힙니다.


다음에 계속 이어집니다...
내용이 많아요... 우로부치...

덧글

  • 존다리안 2020/12/19 18:03 #

    도원브라더즈가 겟타팀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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