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해외직구는... 블루... 레이..? 평범한 일상




어제자로 블루레이 예약 판매를 할 수 있다는 말에 눈이 돌아가 사이트를 뒤지다가 아마존으로 갔습니다.

역시 아마존입니다.
정말 좋군요.

그래서 고속으로 회원가입을 진행하고,






질렀습니다.
이렇게, 저의 생애 첫 해외직구는 블루레이, 그것도 스프링 송 블루레이 한정판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는데,

이유는 발매일이 내년 3월 31일.
배송 시작은 그 다음날인 내년 만우절.
결론 : 배송대행 쓰려면 배송시작할 때 해야합니다.
앞으로 6개월.





괜찮습니다... 마음이 시켜서 한 일인데...
그정도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블루레이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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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루카 2020/11/26 19:49 #

    2권 까지는 직배송 해줬는데, 참 여러모로 불편해지네요.
    거기다 이제 직구도 더 까다로워지겠더군요? 참 여러모로...

    아무튼 입성 축하드려요.
  • 루루카 2020/11/26 19:52 #

    아 선생님, 이것도 예약 하셔야죠?
    https://www.amazon.co.jp/gp/product/B08NDDZ5CY/ref=ox_sc_act_image_2?smid=AN1VRQENFRJN5&psc=1
  • 2020/11/26 20: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11/26 21: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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