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잡담]여기 5년째인 게임이 있습니다.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페이트 그랜드 오더.
올해로 5주년을 맞았습니다.
최근에 업데이트를 하나 했죠.











그렇습니다.
드디어 풀 사이즈로 보여주었습니다!

...근데 이제서야?
뭐, 풀사이즈로 게임을 하는 건 좋은 일이죠.
그럼, 모든 플레이를 풀사이즈로 즐길 수 있느냐고 한다면, 그건 또 아닌 것이,













스토리 진행과 보구씬은 그대로 유지된답니다!





뭐지? 왜 절반만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그리고, 이번 패치를 하면서 놀라운 사실이 하나가 발견이 되었는데, 2부 전 마이룸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오른쪽에 왠 칸막이가 하나 있을까 싶은데,
드디어 이 진실이 최근에서야 드러났습니다.









































그렇습니다!
개인 샤워실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개인 샤워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제서야 드러났는가?
간단합니다!
원래 있었는데
풀 사이즈가 아니라서 지금까지 안 드러났으니까요!






않이, 너네 운영 5년차잖아...
초보티는 이제 벗어날 때 됐잖아...
이렇게 하자면 어쩌자고 그래...

뭐, 이제서야 이런 모습을 보이려는 게 좋다고 해야할지 어째야할지...

무엇보다, 이제 2차 창작을 그리시는 분들은 개인 샤워실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으니 창작의 샘이 굉장히 솟구치겠군요...

덧글

  • 존다리안 2020/11/26 14:10 #

    구다오보다는 구다코가 이용하는 것이 가치가 크리라 봅.....(...........)
  • 은이 2020/11/26 14:24 #

    아니 개인 샤워실은 그렇다 쳐도..... 왜? 투명? 왜? 와이??
    설마 원활한 마력공급을 위해서..읍읍읍
  • 나인테일 2020/11/26 18:56 #

    방 구조 자체는 데스 스트랜딩이랑 비슷했군요 ㅋ
  • 이선생 2020/11/27 00:46 #

    방 안에 투명 샤워실? 그건 마지 러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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