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잡담]드디어 2부 3장!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네. 오늘 2부 3장이 나온 건 아니지만, 그 시작인 인트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이어 나가야겠죠!

그런 이유로!

스포일러가 있어요!
원치 않으면 뒤로 가세요! 제발!

내용이 길어요!
주인장은 최대한 요약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네. 2부 3장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3장의 시나리오라이터는





이 분입니다.
설마 모른다고 할 리는 없겠죠?
설마요.
사진 한 장이 모든 걸 말해주는데





이야기는 2부 때처럼 그 와중에도 살아남은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암튼 그 때 세상은 이렇게 되었다고 술회합니다











암튼, 공상수가 내려오면서 사람들을 마구 학살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세상이 이런 꼬라지가 되었는데 51구역은 역시 외계인 떡밥 최종 보스 아니랄까봐 이름값을 하고 있었습니다.
암튼 생존자는 그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생존자의 이름은 데이비트 블루북.





다시 칼데아 2부 2장 마지막으로 돌아와서, 2부 2장 클리어 하고 가려는데 폭풍을 만난 일행.











하지만 사실은 방황해였고, 월희의 팬이라면 들었을 시온 엘트남 소카리스가 이들을 맞이합니다.





그렇게해서 방황해 안으로 들어온 일행.








그 와중에 능지 빈약하다고 까는 다빈치쟝











시온은 다시 한 번 자기소개를 합니다.




월희를 보신 분들이라면 페그오의 시온이 적응 안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습니다.
타사장의 작화실력이 늘었으니...





시작부터 오자마자 사용료 받겠다는 패기 보십쇼 저거..
오자마자 사용료 7억 9천만 달러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저기요 시온 씨? 너무 비싸다는 생각 안 들어요? 네?











나 이거 어디서 많이 봤....





다행인 것은, 달러가 짐바브웨 달러!
이렇게 되면 껌값이죠.
그도 그럴게, 세상이 멀쩡하면 몰라도 세상이 망했으니까...





그 다음으로 소개를 한 곳이... 칼데아...?




사실, 이 시설은 칼데아와 똑같은 트리스메기스투스 II 입니다.
마리스빌리와 교섭할 때 넘겨준 것이 칼데아의 트리스메기스투스고, 여기 방황해의 것은 시온이 직접 조립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시온은 어떻게 방황해로 와서 기다리고 있었는가?





일단 시온이 방황해에 있었고,





미래를 예측했으니, 여기로 왔죠.
간단하죠?





사실, 시온은 이걸 보긴 봤습니다.
(한그오 기준으로)2020년에 세상이 사라진다는 내용을 말이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올해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더더욱...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별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고,




그래서 시온은 방황해로 오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트리스메기스투스의 재료를 가지고 와서 조립했습죠.








이걸 기반으로 새로운 칼데아를 만듭니다.














그렇게 2주가 흘러 칼데아가 복원되었습니다!(?) 짜잔!
중간중간에 나타나는 애를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그리하여 (원래) 정해진 목표는 대서양!











시온은 마슈의 오르테나우스를 한 번 본인이 손을 좀 봐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이거 잘 기억해두십쇼. 나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 사이, 주인공은 일찍 잠에 들어서 배가 고픈 나머지 식당에 갔는데 소장님이 케이크를 들고 계시네요?





이왕 이렇게 될 거 같이 공범이 되라는 소장님.




그런데 뭔가가 이상합니다?




???






다시 한 번 말합니다만, 주인공은 아무 것도 모른 상태입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껴버린 두 사람.





그렇습니다. 케이크는 사실, 독이 든 케이크였습니다.





그리고 범인의 목소리.




알고봤더니, 케이크를 놓은 범인은 바로 코얀스카야.
원래는 후지마루 리츠카가 케이크를 다 먹었어야 했는데, 불행히 그걸 소장이 절반을 먹어서 효과가 반으로 줄어들었죠.





코얀스카야는 일단 독이 든 케이크를 먹은 걸 보고는 튀어버리고, 두 사람은 응급실행.
그렇게 나온 결과는 소장님의 잔여 수명은 10일, 주인공은 변함 없음(감기포함)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를 우리는 1부 6장에서 봤습죠.
넘어가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부 6장 참조.





방법은 딱 하나. 중국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 때문에 목적지도 대서양에서 중국으로 틀어버리죠.





그렇다면 코얀스카야는 어떻게 방황해로 들어온 건가?

간단합니다.







고르돌프가 코얀스카야와 만났던 시절에 준 립스틱으로 왔습니다!













원인은 고르돌프 소장으로 밝혀졌고...
어쩌겠습니까... 저 여우년이 저럴 줄은...








이렇게, 방황해에 차려진 노움 칼데아의 중국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며칠 뒤(언제인지는 모르지만)에 오는 2부 3장! 기대해주십셔!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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