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치 차이와 10만원의 차이 평범한 일상

 



올해 생일로 제 이웃 분께서 추천도 할 겸 지갑암살도 실천해주시는(!) 책을 권해주시길래 샀었습니다.

그런데, 전문 서적이 들어오고나니까, 오랜만에 욕심 하나가 생기더군요.




"클립 스튜디오도 있는데 타블렛도 사야지!"

그렇습니다. 모든 취미의 끝판왕은 그걸 실현할 도구를 사는 것이지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종이 대신 타블렛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왕에 타블렛 살 거 액정 하나 마련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생각하고 있었던 제품이 있어서 구매결심이 더욱 섰습죠.

그런데 말입니다?




왜 두 상품의 크기는 2인치 정도 차이나는데 가격은 배가 차이나죠??

아니, 보다가 놀랬습니다.
두 상품의 크기는 고작 2인치 정도 차이나는데 왜 가격이 차이가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죠??

그래서 지금 고민입니다.




비용을 아끼느냐 아니면 묻고 더블로 가는가.




덤.



원래 이 타블렛 업계 최강도 생각했습니다만, 그걸 사려면 제 지갑이 많이 힘들어서(...) 기회가 되면 하겠....
그리고 제 본컴 그램은 화면이 13인치입니ㄷ.....

덧글

  • 2020/10/09 21: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10/09 21: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10/09 21: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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