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있습니다.
도미노와 31은 제 집인 화순에 있어요. 심지어 걸어서 5분도 안 걸립니다.
던킨과 갈릭? 괜찮아요. 광주에 다 있어요. 시내버스만 타면 다 됩니다.
뭐, 생일 알차게 보내라고 보내준 건 고맙죠.
그런데 지방 사는 놈에게, 그것도 서울에서 버스 타고 약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저에게 이 쿠폰을 줬습니다.
거기에 야로나 시국이라서 마음대로 못 돌아다니는데 이걸 주는 통신사 당신들은 대체...!
암튼, 쓰지 못한 쿠폰들은 어쩔 수 없죠. 내년에 가던지 해야지...
덤. 남산타워도 있지만...
볼 게 딱히 없어요...
그런데 지방 사는 놈에게, 그것도 서울에서 버스 타고 약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저에게 이 쿠폰을 줬습니다.
거기에 야로나 시국이라서 마음대로 못 돌아다니는데 이걸 주는 통신사 당신들은 대체...!
암튼, 쓰지 못한 쿠폰들은 어쩔 수 없죠. 내년에 가던지 해야지...
덤. 남산타워도 있지만...
볼 게 딱히 없어요...



덧글
아직 개인정보 수집은 덜 된 것 같군요. 뻘 쿠폰을 주는 걸 보면...
다행이라 해야할지... ㅋㅋ
안 그랬으면 당장 통신사에 항의했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