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냥이 평범한 일상




제 집에 워낙 냥이들이 집 지붕을 드나들고 밤마다 울고는 합니다만, 며칠 전부터 자꾸 제 집의 박스와 선반 사이의 공간에서 자는 하얀 냥이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람만 보면 바로 옥상으로 뛰어가는데  오늘 아침에 옥상에서 저를 보길래 찍어봤습니다.
이거 나중에 사료로 혼내줘야겠군요.


덧글

  • 라비안로즈 2020/09/18 10:34 #

    눈빛이 아주 참....
  • 유회선생 2020/09/18 10:52 #

    정말이지 집 주변(냥이집)을 어슬렁거려서 째려보는 냥이의 눈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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