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잡담]서머캠프를 가장한 호러코미디(?)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올해 한그오 여름 이벤이 유명한 서버페스라면 일그오는 서머 캠프!







여름에는 수영복을 빼놓으면 섭섭하지요.
그래서 이번 이벤은 생각보다 많은 수영복 서번트와 영의가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몇 서번트는 잘 뽑혀 나왔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호러를 표방했던지 좀비도 나옵니다. 네. 나옵니다.

그런데 이거, 점점 보면 호러보다는 호러를 가장한 코미디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게,






그 키아라가 릴리가 되었고,





우선배는 계속해서 나홀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을 찍으며 새로운 개그전대로 등극.
(심지어 이번 수영복 클래스도 랜서...)





정체'분명'의 살인사건과 묵비권 행사하는 남편





그리고 히얼스 쟈니!
...이거 호러 맞죠?





물론 호러를 빼 놓을리 없어서, 이런 것도 나오거나,











아예 대놓고 영상 하나를 집어넣어 호러를 느끼게 했죠.

심지어 저 영상, 떡밥거리들이 어지간히 많아서 그걸 풀어나가는 것이 이벤의 관건이 되겠죠
특히 2년 뒤 한그오에서 첫 짤 포함 영상을 어떻게 편집할지 참 궁금ㅎ...

그리고 미션 난이도는 생각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스토리 진행하면서 깨는데 지금 미션 완료가 70개가 넘어갑니다? 그러면 이번 미션 난이도는 쉽다고 봐야 할 겁니다.

뭐, 이번 여름 이벤이 과연 어떻게 끝을 맺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