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엔들리스 위크 - 뭔가 이상했다(서버☆페스)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이걸 전역 8일 전에 진지공사를 시작해서 전역 전날에 공사끝내고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해봐... 죽어나가지...







아무튼, 동인력 총합 100만을 모아서 겨우겨우 수흑잔 정식 가입을 시켰습니다.








설득(주먹)으로 해결하는 누나(아님)

스토리는 뭐... 덕분에 웃긴 했습니다.




버섯 선생의 실화까지... 재미있었지요.




이제 본편 다음으로 개인 레이드가 발생해서 그것까지 어제 다 깼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그 망할 키아라 아니면....

이제 남은 건 남은 영의와 상점 털기밖에 없습니다. 빨리 해야죠 뭐...


소감 요약

1. 스토리는 재밌음
2. 끝없는 루프가 당신을 기다린다네...
3. 아 이번달 가챠비 굳었다 개꿀 ㅋㅋㅋ



결론



누나가 왔다는 사실에 저는 그만 무릎을 탁 치고 말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