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 많이 왔다! 평범한 일상




평소에는 비가 많이 와도 풀들이 있는 둔치까지 올라오지 않았는데

확실히 올해는 정말로 많이 왔습니다.

현재 비는 안 옵니다만...

어머니 말로는 어젯밤이 제일 아슬아슬 했다고 그랬답니다. 도로까지 올 뻔 했다고...

덤. 참고로 이 하천은 집 근처에 있습니다.

덧글

  • 루루카 2020/08/08 13:50 #

    이런날은 집에서 그림을 그리시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

    저희 집 옆에 있는 하천(한강에 바로 이어짐..., 아 정확히 집에서 걸어서 10분이면 한강...)도 위에 산책로까지 범람했어요.
  • 유회선생 2020/08/08 22:03 #

    어이구야...
    저희 동네는 어제 많이 쏟아져서 중학교 운동장이 잠기고...

    살면서 태풍과 호우를 다 겪어보는데 이번처럼 비가 많이 오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집 앞의 하천은 비가 얼마나 많이 왔나 나름 측정기 수준으로 쓰는데(?) 이번에 하천을 보면서 비가 많이 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라스토치카 2020/08/09 20:14 #

    저는 한강이 걸어서 5분 이내라 쫄면서 지냈... 아니 한동안 더 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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