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이래서 다들 스카디 그러나보다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7월 29일, 그러니까 이틀 전에 스카디를 뽑은 저입니다. 스카디가 좋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왜 좋은가에 대해서는 본인이 실제로 써봐야 아는 법.




스카디는 보구보다 본인의 스킬이 제일 중요한 서번트입니다.

1스킬부터 퀵을 떡상시키게 만들었고
2스킬은 적 방어 하락과 크리티컬 하락
3스킬은 NP 수급이니,

지금까지 퀵 서번트가 저평가를 받아왔으나 스카디의 등장으로 재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스카디 시스템이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스카디 시스템은 얼마나 위력이 대단할까요?




스타 수급 최고의 어쌔신 잭냥과 본인 스카디, 프렌 스카디를 이용해 한 번 돌아봤습니다.

여기서,
1. 제 스카디는 아직 스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2. 잭냥 역시 보구 1에 스작이 부족한 상황이며
3. 잭냥에게 풀젤을 끼우고 갔습니다.

결론은 뭐였냐고요?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카디 시스템의 뽕을 맛보고 왜 스카디인지 느꼈습니다.

스킬 아무것도 발동 안 하고 잭냥의 데미지가 약 9만 정도는 나오는데, 스킬 다 걸고 스카디의 스킬을 때려박았더니 최대 39만의 데미지가 나왔습니다. 약 3배 정도의 뻥튀기가 나온 셈이지요.
일반 크리티컬 데미지는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크리티컬로 최대 데미지 5만을 넘긴 걸 봤습니다.


결론



스카디 뽑으십시오 두 말 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