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페스나 헤븐즈필 3부가 빌어먹을 야로나로 인해 연기가 되다가 9월에, 드디어 한국에서 개봉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안 그릴 수가 없었습니다.
헤븐즈필 루트의 주인공이자 페스나의 히로인이죠, 마토 사쿠라 되겠습니다.
그림은 노트9로 그렸고, 색 배정이 참 아름다운 나머지 포기할 뻔 했으나(...) 겨우 어떻게든 비슷하게 했습니다.
항상 모자란 실력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제나 봐도 사쿠라는 귀엽단 말이에요.
그렇죠?
다음은... 그래요.
조금 색다른 걸 할 수 있을지도...?



덧글
저도 조만간에 (잉여신 조금만 더 그리고) 합류토록 하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