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캔더스 시티의 스토리를 할 때면 뭣 같은 스토리가 하나 존재합니다.
맞습니다. 탕수ㅇ... 아니지, 아마릴리스요.
이번에 에프넬 좀 진행시킬까 싶어서 바로 밀린 스토리를 진행했는데....
허어....
항상 얘만 보면 모든 게 착잡해집니다.
물론 스토리마다 다 다르겠지만, 새로운 캐릭 하나 나올때마다 저거 봐야한다는 거 아니야... 허어....
그래서 지금 노동자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릴리 - 히하만 하면 되는데 왜 하지를 못하니
댕댕라 - 이제 승급까지 했으니 잔디이불에서 놀면 됩니다. 네.
에프넬 - 이제 그레이스에서 쭉 놀면 됨.
나머지 - 캔더스 혹은 로코에 있음.
본계인 릴리가 히하를 가면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되는 거나 다름없는데...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아하하핳....
어떻게든 정진해야죠.. 그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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