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195]195진행기 3일차 : 오를레앙 클리어. 프렌은 강했다.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일그오에서 늒비생활을 시작한 마스터입니다.
오늘(정확히는 어제지만) 오를레앙을 전부 클리어했습니다.

시작까지 3일이 걸렸군요.
적어도 어제까지 다 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


이제 다음으로 세프템입니다.
세프템도 굉장히 느리게 걸릴 거 같은데, 아무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도 말했지만, 이 자리를 빌어 7인의 프렌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덤.

프렌 여신 카마 보구.
생각해보면 카마도 보구 연출이 재림하면 변하는 서번트 중 하나였죠.


퀵 그 자체이신 스카디 보구, 게이트 오브 더 스카이.
어째서 보구가 퀵이 아니라 아츠지?
이것도 보구 연출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물론 보구 성능도 좋지만요.


다음으로 오기타 얼터, 일명 흑앵밥의 보구.
아무튼 ㅈㄴ 쩌는 빔
얘도 보구 연출 하나는 기막히단 말이야. 물론 보구 시전 중 대사 중에 웃긴 것도 있긴 하지만요.


흑잔(룰러) 상대하는 법.

1. 어벤저를 데리고 간다. 레벨이 높으면 좋다
2. NP를 다 채우고 본다
3. 보구를 시전한다.
4. 끝.

아주 간단합니다!


결론 : 프렌만 있으면 아무도 두렵지 않다 이말이야!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