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195]195진행기 2일차 : 늒비는 오를레앙에서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어제(오늘은 월요일이죠?) 오를레앙에 진입했습니다.
이왕이면 후유키 프리퀘까지 다 해먹으려고 했는데... 그건 천천히 하도록 하죠.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늒비에게 도움을 준 6명의 프렌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스토리야 이미 한그오하면서 다 알고는 있으니, 굳이 얘기는 하지 않아도 되겠죠.
지금 진행은 오를레앙 초반부입니다. 아직 키요히도 못 만났어요...

아마 내일이면 키요히와 여러 서번트를 만날 수 있을 거 같슴다.....


이쯤에서 프렌의 서번트 보구를 보도록 하죠.
맨 먼저 보는 건 작년에 수영복 얻었다고 다이쇼리를 진심으로 외치던 오기타씨 보구.
한그오는 1년 더 기다려야 합니다.... 젠장...


그레이입니다. 로드 엘멜로이 사건부를 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죠.
이렇게만 보면 ㄹㅇ 알트리아가 염색한 거 같...
이거 쓰면서 생각해보니, 왜 대군 어쌔신은 5성보다 4성이 나아보이죠? 어째서죠?


올해 모든 모션이 개편된 오리지널 알트리아.
역시 엑스칼리버는 빛이 나야 엑스칼리버죠.
한그오는 이거 2년 뒤면 되는 거지? 그렇지?


보면서 정말로 웃음을 참지 못했던 이아손의 보구.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결국은 저 하늘의 별이 되었.....


아무튼,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슬슬 한그오도 2부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그오의 본계는 조만간 1.5부 다 클리어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에도 늒비의 성장을 기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