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공경 복각 - 2년 만에 재건축된 오가와 맨션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자, 이제 누가 악당이지?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뒤로 가 주세요!

복각 이벤트 스토리에요!
과거에 이거 다 보신 분들은 추억으로 보세요!

약기운이 있어요!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소중합니다!








1층에 가니 벤케이가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들어온 서번트들의 상태가 어딘가 이상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강제로 퇴거시켜야 하는 상황.





이 콜라보의 스토리 배경은 공의경계 모순나선 편입니다. 모순나선을 보고 오시면 더 이해가 빠를 겁니다.








거 참 이상한 맨션이군요.





마슈가 저런 차림이라면 바로 경찰행이지....
그리고 시키도 마찬가지죠.
시가지에서 일본도 들고 다녀봐.. 바로 경찰행인걸...





어차피 이상한 맨션이라서 초인종은 의미 없..




...??? 그보다 열쇠를 어케 가지고 있냐???




그렇게 들어가니까 메피가 나타났습니다.





그런 오빠 있으면 당장 뚝배기를 까도 무죄다!





랩 아닙니다





이미 폭탄마를 상대한 경험이 있으신 시키.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참조 : 공의경계 미래복음)





암튼 뚜까 맞은 메피는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단 두 줄로 말합니다.





뭔 말이 많냐!





그렇게 메피가 합류했습니다.





그렇게 다음 순서로 가는 일행





메피가 좋냐고 물어보면 그건 아니지...





그런데 이번엔 지킬....?





그런데 하이드죠?
그보다 시키의 대선배라니....





이 장면을 남편이 싫어합니다





그렇게 하이드 퇴거.





다음은 어디가 이상한 드래곤입니다.





퇴거는 했지만... 다빈치쟝이...





닥터/논란/인성





다음은 부디카인데... 생각보다 멀쩡합니다?





응 아니에요
할 수 없이 강제 퇴거조치





그렇게 올라가는데 흑창밥이 막고 있습니다.





(왜 말을 타고 있는 것인가)





정보 : 알트리아는 그 어떤 클래스에도 혼돈 속성이 없다





....????
저게 어딜봐서 스켈레톤이냐?





와 - 우!





(왜 벗은 것인가 그보다 저 수박은 무엇인가)





포우는 여러 의미로 놀라고





닥터 진정해!





아래의 선택지를 누르는 것은 훌륭한 마스터의 증거죠.





......





갑자기?!








그러게? 어케 왔누?




아무튼 앞으로 갑시다





그 다음은 숲속.





강력한 사념이 나타난 상황.
시키 대신 테두리 시키가 나타납니다.





모순나선에서 아라야는 여기에서 죽었죠.
아무튼 강력한 사념을 조져봅시다!





그리고 전설의 피통 666만 무간 셋.
사실 저는 테두리가 있는 상황에서 풀돌 젤렛치를 들고가서 1턴클을 했는데...
굇수분들은 100턴클 이상은 기본으로 해버리니... 저같은 페리니는 못합니다...
저거 세계 기록이 한그오의 11111턴클이었죠...?





클리어하고 나니까 다시 시키의 등장.
나무에 걸려서 넘어졌....





어... 네....


이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우선 여기서 끊겠습니다. 다음에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