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공의 경계 복각 시작!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분명히 15시까지 연장점검 한답시고 14시에 시작한건 아주 잘했어요 넷마블
성정석 5개 개꿀이죠?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책임은 주인장이 책임질 수 없습니다!

이 글에는 기만이 있습니다!
HOXY...?




암튼 군머에 있느라 못한 공의 경계 이벤트!
복각이라도 좋으니 갑시다!





와 꽃밭입니다
좋은 꿈을 꾸고 있군요.





와! 시키입니다.
공경을 읽어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저 시키는 우리가 알고 있는 빨간 가죽점퍼의 시키가 아닙니다.





꿈인거 어케 알았누?





이쯤에서 마스터는 능력자가 아닌가 싶...
왜 꿈 속에서 경계 없는 곳까지 가는 건가








아무튼 지금 올 때는 아니니까 ㅂ2~





자는데 깨워서 미안하다 = 일이 생겼으니 그만 일어나자





늘 있는 일이라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멜론 젤리와 레몬 젤리를 좋아하는 점장님 등장





근데 사실인걸....





암튼 레이시프트해서 오게 된 것은 도심.
마슈는 이런 광경이 처음이라 신기해합니다.





그리고 맨션 앞에서 시키를 만납니다.





기모노에 빨-간 가죽점퍼를 입고 나이프를 든 소녀, 그녀는 시키입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공격이다?!





전투는 과감하게 넘어가버리시고 로망은 시키의 마안을 알아봅니다.





그것도 순정 직사의 마안!
(왜 그런지는 월희와 공경을 참조할 것)





시키도 알아보는 닥터의 성격.jpg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면 공경 극장판 보고 오세요
나도 뭔 소리인지 이해하려면 공경 정주행은 하고 와야 해....





아무튼 시키는 이 커다란 맨션을 해체하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모순나선 다들 봤제요?





그건 맞지요. 근데 혼자서...?





시키 혼자서 가려다 포우가 방패 뒤에서 등장!
타입문 간판캐들의 안사람들 만남의 순간





그걸 본 시키.





갑자기 태도가 바뀝니다?





갑자기 본인을 소개하는 시키.

이건 덤이지만, 시키의 이름인 료우기 시키의 표기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료우기 시키'도 맞고, 맞춤법대로 쓴 '료기 시키'도 맞기 때문에 둘 중 어느걸 써도 문제는 없는데, 한그오에서는 '료기 시키'로 번역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을 한그오 번역 감수 겸 번역가 현정수 선생님이 트위터에 말한 적 있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암틈 이름을 말했으니 우리도 이름을 말해야제요.





포우가 고양이가 아니란 걸 어케 알았누?!





암튼 시키 왈 포우는 고양이가 아니랍니다.





시키가 언급하는 마술사는 바로 마파신부ㄴ... 아니지, 아라야죠.





그렇게 오가와 맨션 입구에서...








그렇게 시키의 기간한정계약!





그렇게해서, 이틀 전부터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일하느라 많이 달리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덤.






30돌 10연차에 테두리 ㄱㅇㄷ이죠?

덧글

  • 은이 2020/02/27 13:49 #

    30돌이라니! 전 10호구(부)로 별이 넷인 마안 명함을 득 했군요! 별 한개분량만 부럽습니다!
  • 유회선생 2020/02/27 14:39 #

    그리고 3호 픽뚫 탄생...
    어떻게 0.04의 확률로 태자가 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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