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세일럼이여 안녕 (본격 세일럼 진행 10, 完)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에필로그가 두 개라고?? 2부를 암시하는 것인가??



주의!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뒤로 가세요!

약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소중합니다!

내용이 깁니다!
여러분의 데이터는 소중합니다!
그리고 주인장은 요약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리가 수복되었습니다!
하지만 끝은 아니에요!















일주일하고 이틀째. 날씨가 좋습니다.





다행히 원래 5만 명의 주민들은 무사하고





기뻐해주겠지요.








그래서 다시 부르려면 성정석을 씹어야 한다는 거냐





근데 너도 소환인뎁쇼?





메데이아에게 할 말 없냐는 마스터의 말에 딱히 없다는 대마녀.
이제 소환해서 나타나면 그건 그거대로 볼만 하겠어요





그런데 카터가 다시 나타납니다??





누구세요?? 마신주세요??





일단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봅시다





자신을 시공을 여행하는 신사로 불러 달라고 합니다.






시공?? 혹시 너 우서 아니ㄴ....






문어, 그러니까 크툴루를 쫓다가





마신주에게 몸을 스틸당했습니다.





그러다 라움이 빤스런에 실패해서 신사에게 몸을 반납하고 지금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말 양심 있는(??) 마신주로구나





그래서 그 신사가 찾아온 목적은 바로 애비게일 때문에.





다시 마을 중심으로 이동해서 신사에게 설명을 듣습니다.








그러니까 요약하면, 크툴루 강림으로 인해 애비게일이 열쇠 그 자체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온갖 문을 열고 다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





그래서 그 능력을 본 신사가 애비게일에게 제안을 합니다.





힘을 봉인하느냐





신사와 함께 심연으로 여행을 떠나느냐.





애비는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혹시 모르니까 한번 더 물어봅니다.





너는 이미 너의 미래를 다 봤구나?





애비의 말에 가상하다며 칭찬하는 신사








이제는 우리가 떠나야 할 시간.









그래서 며칠 뒤에 다시 만났....






이제 칼데아 일행도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 됐어요





시바의 여왕도 좌로 돌아가고





마지막 레이시프트인 건 맞다. 그 다음이 문제여서 그렇지....








그런데 팬던트!!
그건 나중에 애비게일 오면 주도록 합시다.





한편, 허무의 공간에 있던 상송은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다시 돌아옵니다.








다시 시끄러운 칼데아.
상송은 세일럼의 기억이 없어진 채로 돌아와서 마스터에게 이야기를 듣도록 하고, 그렇게 스토리는 끝이 납니다.





잘 됐네 잘 됐어.



그런 의미에서 소감.

1. 나쁘지 않은 스토리지만 어딘가 이상한 점이 있었다.
2. 전투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 그래도 난이도는 그 카멜롯보다 낫다.
3. 앞으로 새로운 아이템 파밍 힘내십시오
4. 애비게일이 귀여웠다
5. 마신주 개객기...
결론 : 세일럼 끝!




이렇게해서, 1.5부는 끝났고, 저는 1.5부에서 최초로 깬 스토리가 세일럼이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천천히 진행해야지요 끌끌...

아무튼, 긴 스토리를 봐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 은이 2019/12/09 10:09 #

    그리고 외지로 떠난 애비가 생활비를 벌기위해 칼데아에 출장을 오게 되는 스토리! (?)
  • 유회선생 2019/12/09 10:1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