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애비게일 3단 부스터!(?) (본격 세일럼 진행 9)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암 인 마이 드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ㅣㅣㅣㅣㅣㅣ(이하생략)


주의!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원하지 않다면 뒤로 가기를 제발 눌러주세요!

약이 가득합니다!
여라분의 정신건강은 소중합니다!

내용이 깁니다!
여러분의 데이터는 소중합니다!
그리고 주인장은 어떻게든 요약하려고 노력합니다!

크툴루가 있습니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슈브 니구라스!!
이아! 이아! 니알랏호텝!!
















세일럼에 온지 일주일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재판부터 보는군요.





아니 로빈 아조씨 그건...





아무튼 최후의 심판 얘기를 하려 했던 로빈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을 주민들과 구울들도 나왔....
잠깐?? 구울 너네들은 왜 나왔냐??





그런데 이걸 그냥 무시하고 진행합니다??
야 인마!!





먼저 재판을 받는 이는 키르케.
그 와중에 본인을 여배우라고 수정요구까지 하신다.





성경까지 인용하는 마녀 재판 클-라스
(정확히는 탈출기[출애굽기] 22장 17절 내용)





대중이 아닌 것도 있긴 하다만 역시 마술 쓰는 걸 봤다고 판사가 말합니다.





하지만 키르케는 그런 거 상관 없다고 말하고





자신의 행동을 변호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교수형, 즉 사형.
그리고 거기에서 양 다리에 각각 15파운드(약 6kg) 추까지 첨가.
키야 빨리 보내려고 이런 판결을 내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b





하지만 이 판결에 화형을 집행해야 한다는 주민.





근데 너는 결과가 다르다?








다음은 마스터의 차례.
카터가 말한 증거를 입증하려 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보류'
네??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가 아니고예?





정말 어처구니가 없구나





애비게일이 열심히 변호하려 하지만 카터에게 막히고,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더니 애비게일에 대한 재판을 합디다??





그리고 애비게일에 대한 재판을 한다고 하니까 판사가 특례로 인정.
니가 그러고도 판사냐!




그렇게 해서 카터(로 있는 마신주)가 갑자기 재판을 시작(이라 쓰고 개소리로 읽습니다.)





여기서 애비게일의 부모가 사망한 원인이 나오고,











아무튼 그렇게 멍소리를 이어가던 그 때,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라비가 나타났습니다.





법정에 출두했습니다.





아무튼 혐의가 있는 라비가 왔으니 법정도 환영.





배심원(이라기 보다 구울)이 그녀에게 달려들지만 로빈에게 저지.





카터에게 증거품을 가져왔다고 말합니다.





카터는 그걸 듣고 환영합니다.





그런데??









페이크다 이 ㅂㅅ아!!!





네, 라비가 페이크를 친 물건은 바로 이븐 가지의 분말.
요것도 크툴루 신화에서 나오는 아이템이죠.





라비의 이븐 가지의 분말 투척!
효과는 굉장했다!
나왔구나 이 까마귀 대가리야!





그 결과로 주민들마저 모두 구울이 되었습...
잠깐만? ...그럼 이 까마귀 색히 우리를 속였구나!





크으 참교육 ㅇㅈ합니다








그리고 시바의 여왕까지 참전!





그리고 까마귀 라움 색히는 계속 멍소리를 지껄이고,





다시 각☆성!





애비게일을 살피러 간 라비.





근데 뭘 느끼고 갑자기 이아 이아를 외칩니다?





나타는 라비에게 협력을 요청하지만,








라비는 이제 강림이 눈앞이라고 합니다.
결국 크툴루 강림이지!





답이 없습니다.





그 와중에 이 넌씨눈 까마귀 색히는 판사에게 재판을 계속하라고 말하지만,





응 폐장이야 ㅅㄱ





이제 본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선전포고.
근데 너는 마신이라는 놈이 성경 구절을 얘기하고 있냐?





그러던 차에 칼데아와 통신이 완전히 연결됩니다.








물론 이쪽도 손 놓고 있었던 건 아니라서, 머리를 짜낸 결과가 세일럼 일시 봉쇄.
다만 단점은 제한 시간 내 미해결 시 못나가고 그대로 마스터와 함께 소각.









마! 마스터가 누꼬?
1부 마지막에서 살아남았다 아이가!
까짓거 함 해 봐야제!





아슬아슬하게 성정석 하나로 클리어를 하시고!





까마귀 색히가 다시 한 번 빤스런을 시도하지만,




어림도 없다 암! ARMMMMMMM!!





로빈의 화살로 단☆죄.
하지만 까마귀 색히의 공격으로 라비가 부상을 당합니다.





그 사이에 애비게일이 뭔가를 말합니다.















어....??









각☆성 완료!
물론 노출도 역시 각성했...





아 잠깐만요 경찰 아저씨 저는 죄가 없...








아무튼, '열쇠'로 각성해버린 애비게일.





다행인 건 '문'의 사용법이 미숙했습니다.





아무튼 그녀는 못나갑니다.








내가... 모든 것을 연결하면 되는거야...!
모든 것이 내가 되는 거ㅇ... (그거 아니다)





그래서 고통을 마스터 일행에게 주려고 전투 시작!





이렇게 잡몹을 처리하고 만나는 애비게일인데,
이거 보고 와 피통 5만에 게이지 하나라고? 개꿀! 이라고 생각하신 분 계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신 분이 계신다면,





당장 그 생각





버리세요!
버리라고!!
않이!! 게이지 깎이라면 모르겠는데 이게 뭐야!
다 깎았다 싶으면 다시 채워져!!
내가 피통 깎는 마스터냐!!





아무튼 1차전은 마술예장 렙업과 함께 클리어.








이번에는 시점을 옮겨서, 어딘가에 있는 마신 주 제파뭐시기.. 아니지, 제파르와 라움.






제파르에게 라움은 외계의 신이 답이라고 말하지만,





제파뭐시기는 이미 실패한 거라고 말합니다.
??? : 그걸 들었으면 빤스런 두 번 하는 일도 없었는데 라움 이놈은 왜 말을 처듣지 않고...
그런데 제파르, 네가 할 소리는 아닌 거 같은데 말이야?








다시 세일럼으로 돌아와서,











애비게일의 정신공격에 잠시 혼란이 온 마스터를





갈!








로빈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마스터.








그런데 바깥의 결계가 무너졌습니다?





아아 이거 망했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그래서 시바의 여왕이 키르케에게 말합니다.
임무 : 모든 '문'을 막으시오.





아무튼 키르케는 수락.








늒비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고인물은 상대할 수 없는 것이 법칙.





그렇게 문을 막고 있는 동안,








라스트 배틀입니다.





생각보다 간단해보일 거 같지만 1차전을 하고 오신 분들에게는 아니라는 걸 알고 있죠.

애비게일 공략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개인적인 공략이니 잘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 마슈+멀린+나머지는 얼터에고.
2. 얼터에고 없으면 프렌즈의 힘을 빌릴 것.
있으면 있는 얼터에고 다 동원할 것.





그래서 저는 영주 다 쓰고 클리어 했습니다.








아무튼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온 애비게일.





그 때, 누군가가 애비게일을 부릅니다.








애비게일을 부른 건 라비.
라비가 라움에게 공격받고 키르케가 조치는 해주었지만,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래서 라비의 마지막을 지켜볼 뿐입니다.








그렇게 라비는 이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다 하고 끝.








이제 세일럼에서 일어난 일은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다음은 마지막입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분량이 많아졌습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9/12/09 09:57 #

    어떻게든 일명 데몬베인 메카에리로보 챙겨올 걸....ㅜㅜ
  • 유회선생 2019/12/09 10:21 #

    앗...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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