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그대는 죄인이자 마녀일지어다 (본격 세일럼 진행 8)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아직도 애비게일을 얻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기원용 미방짤!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가 싫으시면 뒤로 가세요!

약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소중합니다!

내용이 깁니다!
어떻게든 요약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크툴루가 존재합니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니알랏호텝!
이아! 이아! 슈브 니구라스!!




















새벽같은 아침이 찾아왔고, 세일럼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 정도로 하려면 아예 해가 안 떠야 하는데 아침이랍니다. 
아침도 이런 아침이 없군요.








그 사이 우물은 타르가 되지를 않나, 우유는 갑자기 썩질 않나...
아무튼 총체적 난국입니다.








메데이아(마타 하리)의 도발!
키르케는 도발에 걸려들었다!







한편, 법정으로 가기 전에 애비게일은 라비를 찾아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상송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 전에 키르케가 기사약을 상송에게 건네주려 했지만, 상송은 그걸 거부.





재판장이 와서 재판을 시작하기 전에,





홉킨스 판사의 추도를 하고 재판이 시작됩니다.






라비는 도주중이고, 애비게일이 와야 하지만 애비게일은 불참.




대신 카터가 변호를 대리합니다.
야 잠깐?? 애비게일 멀쩡하던뎁쇼??





그걸 판사는 승낙합니다











판사가 상송의 죄를 말합니다.





결론 : 사형이다!





마스터가 어떻게든 변호하려 하지만 판사는 마스터를 의심하는데....??





??? 아조씨???



















여윽시 통수가 있어야 제맛!





애초에 광기잇으로 물든 세일럼에 논리같은 게 있을리가....





애비게일이 법정에 출두하지만,





늦었습니다.





그리고 상송의 형 집행 후에 마스터도 재판이 강제 예약이 됩니다.
??? : 미안하지만 난 이런 예약 안 했는데요?
??? : 저 쪽의 신사분께서 해드리는 겁니다.





언덕에서 마스터는 어떻게든 상송을 구하려 하지만 그건 무리였고,





로빈의 말을 듣고 체념합니다.








이후 상송의 형이 집행되고, 로빈은 구경하고 있던 주민들에게 일갈합니다.








한편, 그걸 보고 충격받은 애비게일.






결국, 그녀는 고백합니다.






친구들과 했던 일도 모두 고백하고,






그 말에 당황하는 카터와,





애비게일에게 돌을 던지는 주민들.






나타가 주민들을 막아보지만,






네, 늦었습니다.








각성했습니다.

마녀로 말이죠.
그리고 노출도 역시 각성했다(??)








갑작스런 상황에 키르케는 이걸 막아야 했고,





돌 던질 때는 언제고 빤스런을 하는 주민들.







이후, 더 큰 소동은 막았지만 감옥에 갇힌 키르케와 마스터,
그 사이에 탈출을 제안하는 키르케였습니다.





정답 : 1부 6장 ㅈ멜롯... 아니, 카멜롯 참조





그리고 깃털 뽑기로 응징하는 마스터.

그보다 저 깃털 진짜였어??





그 사이에 카터가 뭔일로 면회를 옵니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마신주.






않이 그정도로 일을 벌려 놓을 놈이 너 말고 어딨냐?






딱히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우리는 있는뎁쇼??





거 봐! 저 ㅅㄲ 수상하다고 했잖아!
정중하게 대접하긴 합니다.
그리고 마신주에게서 이번 사건의 이유를 듣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말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마신주들, 그러니까 게티아 총괄국의 목표는 인류 구제를 가장한 인류 멸망이었는데,
2. 1부 최종장에서 열심히 재료를 위해 조지니까 마신주 일부는 빤스런을 하고,
3. 그러다 이 마신주가 어떻게든 인류 구제를 하려고 외부의 신에 관심을 가지다가
4. 세일럼을 선택, 애비게일을 통해 인류 구제를 준비
5. 그 방법은 바로 고통을 통한 인류 구제.
6. 마신주 왈 "고통이야말로 인류를 구제할 수 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까 저 ㅅㄲ 사실 사디스ㅌ....





그러면서 이 육체가 본인 거라고 인증하는 건 덤.





한편, 로빈과 마슈는 숲에서 라비를 만나고,




라비는 마신주에 의해 가문이 협박받고 있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애초에 웨이틀리 가문의 비원은 외계의 신의 강림.

덤으로, 웨이틀리 가문은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가문 이름이죠.





로빈이 외계의 신에 대해 물어보니까,






라비는 여러 단체 이름을 대며 마슈와 로빈의 정체를 밝히라고 합니다.

여윽시 프리메이슨이 빠질 수 없지





그래서 마슈는 칼데아에 대해 얘기할테니까 외계의 신에 대해 알려달라고 제의합니다.





결국, 이 조건을 승낙한 라비.
외계의 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결론 : 외계의 신 = 크툴루 신화의 신들이다.



이번에는 여기서 끊겠습니다.
최대한 압축한다고 얘기는 했지만... 힘들어요...





덤.


네, 전체 밸리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용이 긴데 이걸 봐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9/12/08 02:11 #

    이야~ 이야~ 크툴루 파탄!
    (파탄 즉 크툴루가 파탄난 것을 의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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