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크툴루! 크툴루!! (본격 세일럼 진행 7)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일단 이분도 크툴루의 슈브 니구라스니까 미방으로...(?!)


주의!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원하지 않으면 어서 뒤로!!

약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소중합니다!

내용이 깁니다!
주인장은 최대한 요약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크툴루가 있습니다!
이아 니알랏호텝!
이아 요그 소토스!














어느새 세일럼 6일째.





일행과 이야기하는 카터.

덤으로, 당시 하버드는 신학교였습니다. 목사가 세운 신학교로 시작한 것이 하버드였죠.
오늘날의 하버드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그 존재가 크툴루잖아요.





하나의 주제 다른 이야기.jpg








그 사이, 또 재판이 진행되어 형이 집행되었습니다.




한편, 숲의 은신처에 있던 마타 하리는 여왕님에게 들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아무튼 세일럼은 상황이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 애비게일은 숲에서 뭔가를 준비중입니다?





???
잠깐만???
상아의 서는 홉킨스가 가지고 있지 않았어?!





준비를 마치고 의식을 진행하는 애비게일.











근데 주기도문은 왜??





그리고 다시 의식 진행.

이거 잘 기억해두세요.






그런데 홉킨스의 기습!





왜긴 왜야! 너의 친구 라비가 팔아넘겼지!!






그런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라비가 어느새 나타나 은 나이프로 홉킨스를 찔러 죽게 만듭니다.





그리고 라비는 말도 안 되는 괴력과 함께 경관들을 방해하고, 무언가를 기도합니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어, 잠깐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경관들은 이걸 보고 떨기 시작했고,








라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면서 도망칩니다.





마슈가 왔지만 이미 늦었고,
그 자리에 있던 상송이 체포됩니다.





한편, 임시 거처로 돌아온 애비게일과 얘기하고 있는 주인공과 마슈.





들고 있는 곰인형도 소개해주고,





기운 없는 애비게일에게 짧은 연극을 보여주려는 마스터.










이상한 사람들 뿐이라는 말에 반박할 사람 있으면 나와라





많지...
마망... 누나(?)... 직류광 사자대가리.... 금삐까... 삼촌.... 그리고... 많지....





마스터는 산책 도중에 메피스토를 만나고
그보다 너 어케 왔냐





참 좋은 지옥이지. 그렇지.













이거 아니다
이거 생각한 사람들 모두 종아리 걷으세요






7일째가 발푸르기스의 밤이라는 걸 알려주고 사라집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그걸 상기하고 마슈와 함께 돌아갑니다.


다음에 계속.
앞으로 끝내려면 2번 더 남았어요!

덧글

  • 은이 2019/12/05 14:09 #

    Q) 폭탄마는 어떻게 왔나요?
    A) 곧 애비짱을 외치며 폭사할 마스터의 기운에 이끌려 왔습니다.
    Q) 이색히가?!
  • 유회선생 2019/12/05 16:23 #

    폭사! 내일입니다!
  • 루루카 2019/12/05 14:57 #

    나... 낚였...
    (4권이라도 나왔나 랄랄라~ 달려왔더닛!!!)
  • 유회선생 2019/12/05 16:23 #

    본의 아닌 낚시입니다요(?)
  • 존다리안 2019/12/05 19:44 #

    연쇄살인범,흡혈귀,괴물,범죄조직 두목도 있습니다.(.........)
    서양 어린이들의 우상 해적과 닌자도 있습니다.
  • 유회선생 2019/12/05 20:44 #

    지금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영령의 좌 시스템은 대체 뭐하는 시스템일까요...
  • 존다리안 2019/12/05 22:15 #

    혹시 진짜 가챠로 돌려 인물뽑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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