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Ia! Ia! (本格 R'lyeh تقدم έξι)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Ia!! Ia!! Yog-Sothoth!!
Ia!! Ia!! Shub-Niggurath!!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싫다면 뒤로 가세요!

약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매우 소중합니다!

크툴루가 있습니다!
다 같이 외치세요!
이아! 요그 소토스!!

내용이 깁니다!
요약은 없으니까 이해는 해 주세요!














세일럼 5일째.





애비게일은 불길한 꿈을 꿨습니다.





그리고 어젯밤, 마슈에게서 하루의 흐름이 빨라졌다는 걸 알게됩니다.











칼데아에서 장사를 할 셈인가 이 여왕님...





아무튼 가계약 때문에 현계 유지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들 나가고 은신처에서 마타 하리와 여왕이 대화하고 있는 중에, 시바의 여왕님이 대 마신주 내성이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그 정보 때문에 티튜바로써 실패했다는 말을 하죠.








마타 하리의 정보 요구에, 시바의 여왕은 하나의 정보를 요구합니다.





아앗... 닥터...
당신은 훌륭한 치킨이었어....! (눈물)





마타 하리가 콜을 외치고, 아무튼 두 사람은 서로 정보를 교환합니다.





마슈의 독백 타임으로 잠깐 넘어가고,
아니 이러고 보니까 둘 다 살아있지 않은 거 같잖ㅇ....





처형장에서 라비니아를 본 애비게일은 그녀와 대화를 합니다.













자, 여기서 생각을 좀 해 보도록 합시다.
웨이틀리 집안이 생각보다 금수저이긴 한데,  그 이유가 뭐냐.
여기에서 말하는 배가 어떤 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의 배(17세기)라고 하면 당연히 범선의 일종 것이고,
저걸 몇 척이나 살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당시 범선을 소유한다는 것 자체가 꽤 부유한 사람이라는 건데 그걸 몇 척이나 살 수 있다고 하면...






아무튼 선장은 웨이틀리 가에 많은 편의를 봐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비게일은 거부합니다.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말에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고 말하는 라비니아.





라비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애비게일은 거부하면서, 라비는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뭔가를 중얼거립니다.
근데 언어가 수상한뎁쇼???





한편 부두에서는 선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다 키르케를 보면서 꼬마라고 한마디씩 하고,
정육점 신설을 제안하는 대마녀는 덤.











선원들과 선장에게 연극 하나를 보여줍니다.
연극 내용은 키르케와 메데이아(릴리)의 이야기.
두 사람의 관계는 조카와 고모 관계...








한편 상송은 홉킨스와 같이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상아의 서'를 입수했다고 말하는 홉킨스.




그런데 그에게 그 책을 준 사람은 라비였고,
?!?!?!





그로인해, 애비게일이 고발당하게 됩니다.

원래 역사의 세일럼 마녀 재판이라면, 애비게일은 고발자였는데 여기에서는 그 반대가 되어버린 것이죠.





한편 구다코는 은신처에서 마슈와 논의를 하다가,





마을에 구울이 습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마을로 달려갑니다.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다행히 매사추세츠에서 증원 온 군대와 함께 카터가 도착하고 그는 애비게일을 찾습니다.





하지만, 카터는 고양이를 보고 질색하기 시작합니다.
뭐지?? 이렇게 귀여운 생물을 극-혐한다고?! 사형이다 사형!!





아무튼 카터는 정색을 표합니다.
이눔시키 뭔가 있어....





아무튼 애비게일의 집이 불탔으니, 빈 민가를 거점으로 삼습니다.








.....??? 애비게일 너....?





????????
카터 아니냐?








갑자기 누군가가 애비게일을 지그시(?) 바라보며 말합니다.
까마귀 대가리.....?


다음에 계속 이어집니다.

생각보다 많은 짤이 나와서 나름 액기스를 뽑았는데도 양이 많네요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