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혼돈! 광기! 망가...ㄱ? (본격 세일럼 진행 死부)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당분간 미방용 짤은 이걸로 하겠읍니다.


주의!
스포가 가득합니다!
스포가 싫다면 뒤로 가십시오!

약이 가득합니다!
멘탈을 지키고 싶으면 정줄 놓으세요!(??)

SAN수치 급속하락 주의!
잘못하다가 냐루코를 부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책임지지 않습니다!!













아무튼 일은 커져만 갑니다.








이번에도 구울들이 마을을 습격합니다.





압살롬 어르신도 구울이 되어부렀고





그리고 마지막을 꽂는 카터.
이 놈이 제일 수상하다니까요?





아침이 되었습니다.





마을을 지키긴 했지만 네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고,





칼데아 통신이 복구됩니다.





어케 했누???





그리고 못간 메데이아는 대충 대노하시고,





복구는 되었지만 나랏말싸미 갈대아와 통하지 않.... 아니, 대화까지는 복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필담으로 대화.





실제 세일럼의 마녀 재판은 애비게일로 시작한 건 맞죠. 하지만 실제 역사에서 애비게일은 고발자였습니다.
이건 후에 조금 다룰 거니까 넘어가고,








이쪽은 근미래 관측렌즈 시바가 폭주중.
자세한 것은 뒤에 나옵니다요.








그러니까, 애초에 세일럼에 들어오기 전에 세일럼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세일럼에 들어오면서 인식이 바뀌어 있었다는 점이죠.





아무튼 이 동네는 마술이 아닌 광기가 덮여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 한계로 종료.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카터와 애비게일, 마슈가 장을 보러 나갔는데, 카터와 마슈는 세일럼 밖으로 나가버린 탓에 마슈와 일행이 헤어지고, 그 와중에 마타 하리와 주민들의 충돌이 빚어집니다.





로빈과 함께 숲까지 나갔다가 십자가를 줍고,








그리고 마타 하리에 대한 재판이 열리게 됩니다.





당연히 마스터의 안색이 좋지 않을 수밖에 없고, 애비게일이 도와줍니다.





그렇게해서 마타 하리의 형이 집행되고 있는데, 애비게일의 집에 불이 납니다??
거기에 구울들의 습격까지 더해졌고,





숲으로 도망쳤는데 구울의 습격, 그런데 누가 나타나서 구해줍니다??





티튜바냐??








티튜바(?)는 힘으로 구울을 날려보내고,





무료 체험 끝과 함께,





지금 다 죽게 생겼는데 장사하고 앉아있어요!
고객님 여기서부터 유료입니다~
니가 어디 모 게임의 과장이냐







그래도 무상 노동을 한다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불리하니까 칼데아 앞으로 달아달라는 선택지와 금삐까 앞으로(...) 보내달라고 하는 선택지와 함께





유료 구매(?) 완료
이제 결제는 칼데아 아니면 금삐까에게 하면 ㄷ...








그리고 여기에서 가명과 진명을 동시에 말해버립니다.
그럼 가명 말한 의미가 없잖아요!!





그리고 은신처에서 마슈와 다시 만나고





마타 하리 역시 다시 살아납니다.





이 모든 것이 키르케의 작품.





이야! 아직 서번트 픽업도 안했는데 진명 먼저 밝혀부렀다!

...이제 키르케와 나타 픽업이 지나면 시바의 여왕과 애비게일 픽업이군요....


그런 의미로 다음에 계속.



덧글

  • 은이 2019/12/04 09:25 #

    이미 클리어 하였으니! 폭사! 폭사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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