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세일럼이에요! (본격 세일럼 진행 2부)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정말이지 넓-직하군....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뒤로 가세요!

약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의 멘탈은 소중합니다!

SAN수치 경보!!
SAN수치가 급속하락할 수 있습니다!








애들이 이 밤중에 모여서 뭐라도 하나 봅니다.
어서 가서 자려무나.





그런데 이걸 지켜보던 수상한 소녀가 일행을 봅니다.





그런데 상송을 보고 프랑스 병사로 판단하고 튑니다








한편, 가서 자라니까 말을 안 듣고 있다가 늑대들에게 습격받은 소녀와 친구들.





아무튼 칼데아 일행은 소녀와 일행을 구해주고, 소녀의 이름도 알아냅니다.
소녀의 이름은 애비게일.





어... 음.... 그렇게 부르려니까 어감이... 음..





그리고 그 사이에 애비게일의 보호자가 도착.





그 애비게일의 보호자는 랜돌프 카터 되겠습니다.
음... 이름부터 수상하단 말이야...





다음날 아침입니다. 하녀인 티튜바가 뭔가를 나르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다시한 번 생각하는 거지만, 이 동네의 스탠딩 재활용은 알아줘야 한단 말여...





그렇게 애비게일의 집에서 머물며 작전회의를 하고 있는 극단.





그리고 각자 흩어져 정보를 모으는 도중에, 밤에 만났던 소녀의 이름이 라비니아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다 아침부터 카터와 싸운 애비게일을 찾고 대화를 합니다.
아... 상상만해도 먹고싶.....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하버드요. 하버드.
세일럼 시점이면 이제 개교 60년을 앞두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 때 청나라면 강희제 시절이고...
그 때 조선이면... 숙종이고...
그 때 무굴이면... 아우랑제브 시절이고...
그 때 지팡구(=일본)이면 도쿠가와 시절이지..





하지만 항구에서 난 총소리 때문에 왜인지는 몰라도 겁을 먹는 애비게일. 일러의 눈이 그걸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항구로 달려가보니, 뭔가 작은 오해가 빚어진 일이었습니다.
티 파티 드립(1773)과 너무 이르다는 태클(1692)은 덤





하지만 칼데아 극단에 대한 마을사람의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세일럼에 온지 얼마 안 되어 공회당에서 연극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연극 내용은 솔로몬과 시바의 여왕. 성경을 한 번이라도 읽어보신 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와!! 전용 일러!!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이야기는 진행되고,





앗.. 아앗....
이미 고인이 되어 실루엣 처리가.....!!





그런 사이, 보스턴에서 홉킨스라는 사람이 부임을 합니다.
그리고 카터의 여종 티튜바가 마녀로 몰리게 되는데....



다음에 계속!


덧글

  • NRPU 2019/12/02 01:04 #

    라비쟝 커여워요 라비쟝
  • 콜타르맛양갱 2019/12/02 05:21 #

    흑흑 선생님 ㅜㅜ
  • 존다리안 2019/12/03 10:57 #

    지혜로운 솔로몬 왕!
    (진작에 자기 부하들 좀 타이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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