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크리스마스 복각이래요!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복각이랍니다.
물론 저는 2년제 퀘스트 때문에 당시에는 못했지만, 복각이라는 제도를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이유입죠 깔깔!





올해도 불쌍한 순록이라는 이름의 마스터입니다.





좋은 도구들과





산타와.... 산타?





잔느+흑화+산타+ㄹㄹ......??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잔느 얼터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한밤중에 무언가를 계획합니다.





그리고 눈깔법사(?)를 부릅니다.








네, 지난 크리스마스는 잔느 얼터가 흑산밥에게 곤혹을 치른 일이 있었죠.




그래서 세운 계획
1. 투명약을 마신다.
2. 흑산밥의 선물꾸러기를 가져가 선물을 나워준다.
3. 다음날 흑산밥이 경악할 것이다.
4. ???
5. PROFIT!!





와! 정말 대단하잖아!!





그런데 부탁을 꼬마 길에게 부탁해버렸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팩트로 후드려 패는 눈깔법사는 덤









그런데 뭔가가 잘못되었습니다.
어쩌다가 꼬마가 나온 것이죠?





그리고 이걸 본 오리지널.





그렇게 자기 소개를 하는 잔 다르크, 얼터, 산타 , 릴리.(클래스 : 랜서)
이야 정말 길다





꼬마 길 역시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잠결에 잘못 전달해줬던 것.





그리고 초대 산타 흑산밥도 이걸 봅니다.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흑산밥은 산타의 자리를 오산리에게 넘겨줍니다.
그리고 순록이라는 마스터의 고난이....?





우선 가계약을 하고 봅니다.


...이번 복각은 기간이 9일입니다.
그 사이에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한 번 해볼게요...




마! 오리지널도 읎고 얼터도 읎으믄 산타라도 얻어야 할 거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