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할로윈 이벤트 끝! (3부)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이 좁아 터진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상한 곳으로 내려온 일행.




아하. 그렇구나.




죄송한데, 이거 할로윈 이벤트 맞죠?
할로윈 이벤트를 가장한 메카물이 아니죠??




거 참 끔찍한 소리네!!




그리고 대량생산으로 막아보려는 히메쟝.
선택지의 상태가...??




아니, 그거 히로인 X가 아니어도 알트리아 페이스 전원에게 해당되잖....




양산형 메카에리쟝 2호기들을 뒤로 하고, 드디어 리액터에 들어선 일행.




'또' 매달려 있습니다.







앗.... 아아.....




일단 저는 처음으로 용암지대를 건넌거니까 패스.




그래서 거대 메카에리쟝 2호기를 정지시키려면 리액터를 정지시켜야 하는데 그걸 가만히 보고만 있는 흑막이 아니죠.




하지만 메카에리쟝 2호기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망가지고,
역시 글러먹은 흑막이다!




종말이다! 모든 것이 F가 되는 것과 동급이야!!




일단 이 대단한 발상에 무릎을 탁 치면 되는 부분이죠?




잊혀진 에리쟝




그 사이에 주인공은 뭔가 기발한 생각을 합니다.




그 기발한 생각으로 마스터를 위해 노래하겠다는 에리쟝.




기적이다! 기적이야!!




이제 2호기도 이겼으니 어떻게든 잘 처리만 하면 되는데,




System : 함께 폭☆4하자 발동




역시 예술은 폭☆8이야!!







역시 메카물의 마지막은 폭☆8인가...!!




이 번역 의도한 거 맞지?!




위력은 차르 봄바냐!!!!!




어쩔 수 없이 탈출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책임을 지고 남겠다는 히메




그렇게 에리쟝과 히메가 남아서 저 폭☆8을 막아냅니다. 물론 여기까지 아주 좋았어요.





에리쟝이 노래를 멈추지 않았으면 말이야.
Aㅏ.





그런데 어떻게든 살아 있습니다?
그야 죽으면 소환할 수 없잖....




에리쟝은 이걸 기념하려고 SNS에 인증샷과 함께 올리지만...




아무도 믿어주질 않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거를 생각하면 말이야...




그렇게 히메도 칼데아에 들어오게되고,




아자! 할로윈 끝이다!!




그렇게 히메의 히키코모리 생활이 끝나나 싶었지만..












오히려 마이룸을 통째로 개장하면서 칼데아 히키코모리 라이프를 즐기는 히메였습니다.




칼데아 안에서 배달도 받는건 덤.




그렇게 나태하게 보내려다 무사시짱이 찾고 있다는 마스터의 말에




벌벌 떨며 할 일 있냐는 히메였습니다.




이번에는 칼데아에서 라이브를 하겠다는 에리쟝으로 할로윈 스토리 끝.







결론
1. 당장 체이테 피라미드 히메지 성만 보인다.
2. 약 냄새가 어디까지 진동하는가.
3. 이쯤되면 에리쟝 불쌍한 거 아니냐?
4. 기승전라이브.
5. 앞으로 남은 퀘스트 약 34개.
6. 이거 스토리 끝나자마자 온 히메.
7. 마지막까지 달릴게요.






덤.



아니... 종이를 접는 거하고 인간을 종이접기하는 건 차원이 다르잖아요...
물론 키요히메는 타마모와는 다르게 한 명만 가능하다는 걸 알아두자




이 와중에 유급휴가 신청서를 쓰러지면서 제출하는 할로윈 기사




그보다.. 안경이라니... 이미지가 많이 달라지는뎁쇼?!
하지만 그 사람 앞이면 이거고 나발이고 뭐...




확실히 삼촌이라면 어떻게든 high한 기분으로 앉아있겠지..




아니야... 그걸로는 안 돼...
소망은 잘 알겠는데 말이야...




여러 사정 때문에 = 굉장한 스포가 되기 때문에
그보다 아가르타한 소녀가 아니라 아가르타한 '고문' 소녀가 아니신지?




당장 어느 중년 아조씨부터 시작해서... 참 많았지...




이벤트 스토리 끝내고 성정석 3개만에 나온 히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