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할로윈 이벤트 끝! (2부)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다 빈치마저 아이큐가 할로윈 때문에 저하(?)되고




아무튼 에리쟝을 구하고 특이점 수정을 해야합니다.




그 와중에 메카에리짱은 택배를 시키는데...




택배 배달을 온 것은 바로 엘도라도의 버서커.




뭐하는 분인지 묻는 마슈.




본인을 AMAZON아마조네스 닷컴 CEO라고 소개하는 엘도라도의 버서커입니다.
귿데 이거 스포일러 아니요?!




그보다 선생님 어떻게 오셨습니ㄲ....




아무튼 그렇다 칩시다. 어찌저찌해서 배달을 하는 거면 뭐....




페덱X냐?!
아무튼 배달을 하러 오긴 했는데 탄약과 무기 말고 뭐가 있었냐면...




야 인마!!!!!!!




심지어 메뉴얼을 불태웠....
도움이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메카에리짱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부품 장착.
이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그 사이에 납치된 에리쟝은 어딘가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 리액터의 연료(?)가 될 위기에 놓인 에리쟝.
서둘러 구출하러 갑니다.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올라왔고(야!!) 오사카베히메와 제대로 격돌.




그건 제작사에게 물어보시고요




그리고 우디르급 태세 전환.
에리쟝 어디있냐!!



할로윈 기사들을 이용해 막으려고 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그래. 신선하기는 신선하다야.




처음에는 메카에리쟝 2호기를 불러 소환하려 했지만 실패. 그래서 통신으로 때리는데,







결론 : 응 안돼.




정말 글러먹은 흑막이다...




아무튼 본인이 직접 싸우겠답니다.





물론 결과는 히메의 패배.




정말 흑막이 맞나 싶을 정도의 위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망치는 거 하나는 아주 잘하는군요.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발견한 일행.


이제 마지막이 보이는구나!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 3부로 넘길게요...
스샷이 생각보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