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세기말 신주쿠!(시작편)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당연한 소리겠다만 1.5부 스포가 들어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세요!
















엣? 상점주인 아니었.....




아무튼 1부에서 이어집니다.
세상도 구했으니 남은 일만 처리하면 되는 칼데아. 이렇게 잡담도 하고 즐거워야 하는 시간을 보내는데,








또 특이점이야?
심지어 1999년, 세기말입니다.
이번엔 도쿄도 신주쿠구라고 하는데....





어.... 솔직히,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네...
여기라면 충분히 납득할 만해...
당장 신주쿠에 지하던전이 있잖ㅇ...




심지어 시계탑의 조정자들은 아직 도착도 안 했습니다.




결국은 주인공이 가야한다는 거죠.
마! 주인공도 좀 쉬게해 줘!




하지만 마슈 안의 서번트는 이제 기능을 멈췄고, 원래대로라면 닥터 로망이 마스터 관리를 해야하나, 부재중인 관계로 마슈가 그 일을 대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을 덜게 되었다는 다빈치의 안도는 덤.




레이시프트 전 떠오르는 닥터의 모습...




이렇게 해서, 쩜오부 시작을 세기말 신주쿠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지도!
우측 하단이 신주쿠교엔
바로 왼쪽에 있는 강처럼 보이는 곳은 신주쿠역과 전철 선로
 원래대로라면 이 지도에서 돋보이는 이상한 건물자리에 도쿄도청이 들어가야 하는데(도쿄도청은 1991년 완공)...
그건 나중에 알아가도록 하고,




그런데 처음부터 떨어지고 있네?
이대로라면 ㅈ되는 상황. 누군가가...?




초반부터 스포일러를 말하며 멋진 중년 아조씨가 받습니다.




그렇게 아조씨가 신주쿠 상황을 설명해주는데,신주쿠는 정말로 세기말이 된 건지 모히칸 머리를 한 마술사, 움직이는 인형, 말벌 대가리 구닌... 아무튼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왜인지는 몰라도 신주쿠 구가 둘러싸여 있는 상황까지 덤.
도쿄도 신주쿠 구가 세기말 신주쿠 성이 되었어!
신주쿠 성의 명물로 신주쿠역 지하던전이...





그러게? 너네 8년 전에 지은 도청 어디갔냐?




그렇게 이 수상쩍은 아조씨는 자신을 신주쿠의 아처불리는 모양이야! 라는 말과 함께 본인을 소개합니다.




역시 세기말은 모히칸인가!!!
아무튼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니 북두의 권마냥(?) 처리해야 합니다.




이제 아군으로 활동하려는 아조씨는 트레이드를 제안합니다.




즉, 아조씨는 신뢰를 대가로 신주쿠의 진실을.알려주겠다고 말이죠. 일단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아조씨와 함께 움직입니다.

이제 요요기 2가부터 시작하고 있으니 저기 도청같지 않는 곳까지 가야죠. 네, 그래야죠.

시간되면 시리즈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덤.



이래도 ㅈ경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