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KOR]할로윈이구나! └칼데아 인리수복 업무(FGO)




일단 다시 돌아가라는 지크프리트의 말에 일행이 강제귀환. 이유는?












네. 할로윈 선언을 안 해서(....) 강제귀환이 되었습니다!




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 이 ㅆ...




그러니까 할로윈 선언을 하고 도전하던가 해야지!!



...아무튼 할로윈 선언을 하고 할로윈 분위기를 냅니다.



수확 맞지. 아닌 것 같다고? 맞다니까?

아무튼, 다시 건너고 건너서 성 앞에 도착하긴 했는데...



....?!?!?!?!??!
성에 피라미드가 박혀져 있는뎁쇼?!
아니 이게 뭐요!!!



아무튼 그렇게 들어갔는데, 막고 있던 트리스탄과 랜슬롯(뚜껑 씀)을 만나고



마슈는 진정했다고는 하지만 격앙된(특히 랜슬롯) 반응을 보입니다.
(왜 마슈가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지는 마슈와  계약된 서번트와 랜슬롯의 관계를 참조하시길)



금방 진정될 리가 있나...



앞을 막고 있는 두 기사를 제치고 이 사건의 원흉을 만난 일행.
결국 성을 다시 받으려는 검토리와 새 주인이 되려는 누군가와 대결합니다.



그래서 체이테를 뺏으려는 자와 이기고 그 사람의 정체가 클레오파트라라는 걸 알아냅니다.

우선 할로윈 이벤의 원인이 클레오파트라라는 건 알아냈는데 성의 피라미드는 본인의 작품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짐작가는 사람이라면 딱 한 명이죠.






네. 오지만디아스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벤트는 오지만디아스가 클레어파트라에게 한 번 일 저질러봐라라고 피라미드를 대여해준 게 원인이었죠.



여차저차해서 클레오파트라는 소원을 말하고, 그 소원이 카이사르를 만나고 싶다는 것인걸 말하지만...



마슈와



포우,



니토크리스,



검토리,



심지어 오지만디아스까지 어이가 벙쪄버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이바라키가 압권.



당연히 주인공도 카이사르를 알고 있어서 전원 집합으로 긴급 회의 시작.



네. 그 카이사르입니다.
안 봐도 페그오 하는 분들은 다 아시잖아요?



그럼 나머지 둘은 누군데?



여러분의 안구는 소중하기 때문에 생략.



일단 두 사람이 이 모습을 보고 기절했는데...



우선 삼촌은 웃음을 참고 계시고...



...결국 카이사르가 레이시프트해서 보여주긴 합니다만... 결국 클레오파트라는 기절하고, 카이사르는 뭘 하면 좋겠느냐는 말에 마슈 왈,
그냥 조용한 곳에서 계셔주세요(...)





아무튼 검토리가 정식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아이템 모아야죠.. 헤헤...



덤.


혼돈의 계보 : 기사왕
(세이버 - 오리지널 -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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