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연쇄분열 후기 └그리폰 파견 업무(소녀전선)

잘 있어라 탈린! 잘 있어라 연쇄분열! 잘 있어라!!



1. 1~4지역까진 무난했습니다. 심지어 이 부분은 몇 부분 빼고 공략을 안 보고 클리어.
다만 5지역... 후....
5-1은 할만했고, 그 이후에서는... 어후... 이런 개.....

군티코어... 아처... 군댕이에... 구스타프... 야발...


2.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3. 지난 이성질체에서 오토바이 추격전을 보여주더니, 이번에는 탄막전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탄막전은 어렵지 않았지요 끌끌.

내가 말이야, 어?! 동방도 하고! 어?! 최근까지 동방을 했는데 말이야! 어?!


4. 다들 포도카노 포도카노 이러는 이유를 이제 알겠습니다.
특히 5지역의 군티코어 상대할 때는 필수더군요. 이제서야 포도카노를 얻고 키운 지휘관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포도카노 2호기나 마련해봐야지... 내가 몇 호기 이러는 지휘관은 아닌데...


5. 참고로 저는 이 이벤트를 본계정으로 달렸고, 그것도 지휘관 레벨 77의 소린이입니다.
5지역에서 막힐 때 '아 이거 다 깰 수는 있나....' 라는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결국 깨긴 깹디다.

되긴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다른 분들이 코드 얻으려고 고군분투를 하고 있을 때 저는 조용히 있으렵니다...
무엇보다 일주일 연장이라면서요? 그럼 서서히 자원 회복했다가 뛰는게 낫죠 ㅋㅋㅋㅋㅋㅋ


7. 제 손으로 이벤트를 깨 본 것은 콜라보 포함해서 이게 두번째 클리어고, 대형 이벤트를 클리어 한 건 이게 처음입니다.
후에 어떤 이벤트가 나올지는 가늠을 못하겠지만, 그 때는 또 달라지겠죠 ㅋㅋㅋㅋ



결론

우중아!! 내가 이겼다!!! 우중아!!!!



덤.

Q. 이 지휘관이 이벤트를 뛰면서 제일 낮은 인형의 레벨은 몇이었을까요?

덧글

  • 무명병사 2019/09/08 21:54 #

    5-4에서 난이도가 급상승했죠. 다 그놈의 일방통행 때문입니다. 그것만 없으면 증원을 틀어막아서 더 쉬웠을텐데...
  • 유회선생 2019/09/08 23:52 #

    우중아! 5-4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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