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이번 쓰알로 나온 린에 대한 고찰 └프로듀서 업무(데레스테)



본인이 일본 도쿄 여행 중 5000엔을 질러 얻었고, 본인의 가챠질 중에서도 역대 최단기로 쓰알을 얻어버린(지르고 나서 바로 1트만에 나옴) 트라프리 시부린 쓰알.

아아... 시부린이 그렇다고 결코 유연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런 시부린도 귀엽다.

그리고 특훈을 하고 나면...



보라! 이 얼마나 아름다운 시부린인가!

이 쓰알을 단 1트만에 얻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러니까 제가 시부린P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특훈 후의 구도며 동작이며 잘못하면 합성짤로 쓰기에 딱 좋은...

결론 : 나는 아주 좋은 행운아임과 동시에 시부린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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