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뭔가 정해놓으면 이상한게 생긴다 평범한 일상

며칠 전 비행기 표 끊으면서 아버지 曰, "무안에서 (도쿄)가는 거 없냐?"

"네"

"그럼 어쩔 수 없지."

사실, 제 집과 제일 가까운 국제공항은 무안이지만, 무안국제공항에 도쿄행이 있을리가....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인천에서 타는 걸로 확정을 지었지요.






























그런데,









오늘 저녁, 모 지역 방송국의 여행상품 홍보 광고를 보다가






"무안 - 도쿄 3월 31일부터 개항"


"무안 - 도쿄 3월 31일부터 개항"


"무안 - 도쿄 3월 31일부터 개항"








...뭐? 무안에서 나리타?


무안에서 나리타아아????


무안에서 나리타라고오오오오오오오??????????



그래서 집으로 오자마자 확인을 했습니다. 설마...















제주항공 : 사랑합니다, 고객님. 3월 31일부터 취항합니다 ^^





[System] : 주인장의 '어이'가 가출하였습니다

어딘가의 루- 님이 부릅니다. 時は流れる計画も流れる。

덧글

  • 루루카 2019/03/12 10:58 #

    もう一回頼みます~もう~もう~もう~~~~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