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군대일지(임시저장)

부대에서 보내는 마지막 일요일이자 마지막 주말의 끝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말의 끝이라 아쉽긴 하지만 전역이 눈 앞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이제 군대일지도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군요.


아무튼, 사회의 공기를 마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