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출을 다녀왔습니다.
내일이 전역이면 정말 좋겠다만 그건 아니고, 오랜만에 오니까 영천역이 바뀌어 있더군요.
아무튼, 말출의 결산을 이 자리를 빌어서 해 보겠습니다.
1. 서적 구매
이번에는 서적 구매를 적게 했지만, 대신 집에 없는 데어라를 구매하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2. 적금 확인 및 현존하는 저금액 확인
우선 총 합계 300이 넘어가는 걸 확인했고, 이걸로 충분합니다.
아직 저에게 9월까지 시간은 많거든요.
3. 복귀 전날 영화 감상
어제, 이미 간단하게 올렸습니다만 다시 한 번 언급하겠습니다.
네, 14일에 개봉한 럽선샤인 극장판을 어제 보고 왔습죠.
잘 만들었고, 스토리도 무난했고, 그저 미소만 가득했습니다.
특전 역시 나름 나쁘지 않았어요.
4. 소전 및 기타
이번에 온라인 게임은 안하고 모바일 게임만 주구장창 했습니다.
소전에서는 복귀 당일에 댕댕이 얻고
그로자와 팥죽이는 얻지 못했지만 그 때문에 아이템만 주구장창 얻었으니 그걸로 되었을려나...
생각해보니, 이성질체가 3.1절까지죠?
그럼 마지막날에 달려야겠군요. 전역 기념으로 말이죠.
5. 결론.
정말 좋은 말출!
이만 줄이겠습니다. 12일 뒤에 사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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