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잡담]위 아더 월드(?) └그리폰 파견 업무(소녀전선)

때는 2018년 11월 16일.

그리폰 한국지부에서 허수미궁 플러스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모두가 필요한 구아 전장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우중이는 상대평가를 실시하고 말았다.

정말 우중비모의 기세로다

이에 빡친 시키칸들.

하지만 그 모든 우중비모급의  어려움을 다 겪은 한국 시키칸들에게는 한 가지 방법이 있었으니...


??? : 조건이 높다고? 그럼 바닥을 깔면 되겠네!


그렇다.

높으면 바닥을 깔고 시작하면 되지 않는가?

그리하여 바닥을 깔기 위한 연구가 시작되고, 마침내 바닥을 깔기 위한 전략이 나왔으니


그것이 바닥작이었다.


바닥작이 나오자, 시키칸들은 구아에게 전장을 주기 위해 바닥작에 동참하게 되고

이 소식이 옆나라 대륙과 대만서버에게 알려져 본격적으로 바닥작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대 바닥작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내가 뭘 쓴거지?



(솔직히 사지방에서 쓴 거라 나중에 이 글에 짤 추가해서 넣어주실 분 있으면 감사히 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