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처음 산 피규어 - 그 이름은 넨도로이드 평범한 일상

네, 오늘도 여러분은 안녕하십니까, 주인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산 피규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어제 22,400원씩이나 한 버스값을 지불하고 부우산에 놀러갔거든요 ㅋ

정보소의 모 유저님께 추천받은 서면의 북컬쳐에 갔었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신세계백화점... 이 아니지, 신세계가 열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오... 바로 왼쪽을 돌아보니 피규어들이 있었더군요 잠시 구경했었습니다

러브라이브, 아이마스, 칸코레... 와우, 눈 호강을 제대로한 시간을 보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피규어를 사서 집에서 뜯었습니다.

제가 산 피규어는 바로....!




























넨도로이드 546번

우미 아파트에 살고있는(아재요...) 소노다 우미 Training Outfit Ver.

구매이유 : 가격이 가게에 있던 것보다 저렴해서(...)

절대로 제가 럽ㅍㄷ라서 구매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스쿠페스를 하고있는 주인장이었다(어?)

내용물과 설명서 ㅋ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 설명서에 나온 K부품은 푸른색 종이 바로 뒤에 있었더군요... 그거 찾느라 시간 꽤 걸렸는데...

바로 그 사진,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ㅋㅋㅋ


수줍어 하는 소노다 우미.jpg


아주 좋군요 ㅋ

사실 우미 말고도 가게에는 에리치도 있었습니다만, 거듭 강조하지만 가격이 그나마 나았기 때문에 우미를 고른 겁니다!

...이제 저도 피규어를 가지게 되었군요 ㅋ


소감 : 아주 커엽습니다 우미 하앜하앜

덧글

  • Megane 2016/07/01 21:43 #

    수줍어하면서 지옥스케줄 짜는 우미라니...어떤 의미로는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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